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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6 06:51 소프트웨어

 저작권표시 ::: 배타적 독점권 -본문스크랩 불가, 포스트 URL표기만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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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주로 사용하는것은 도스용[커맨드라인] Ghost 버전을 사용하지만

도스용 ghost의 경우 증분백업을 할수없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그동안 사용해본 소프트웨어들의 장점과 단점들을 간략하게 소개하니 참고바란다.


1. Ghost [도스용]

부팅Disk 를 따로 만들어서 사용하며 미리 명령어를 알고 bat파일을 이용하면 간단하게 작업을 할수 있다.

초보자가 쓰기엔 다소 불편한 점이 있고 따로 부팅디스크를 제작해야되며 증분백업이 불가능하다.


2.Ghost V12 [윈도버전]

Ghost가 V12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가장큰 변화는
복구 Disk가 Windows Vista 기반의 PE환경으로 부팅
하여 복구 작업을 수행한다는점이다.

기존의 2003 버전까지는 도스용과 크게 차이가 없을만큼의 답답한 구성과 성능으로 Ghost는 윈도 버전은 쓸모가 없다는 생각뿐이였는데

V12버전으로 출시되면서 많은 변화를 가지게 되었다.

Windows Vista PE로 부팅이되면서 복구전에 간단한 파일탐색이 가능한점도 장점이다 [HDD를 이용한 부팅이 아닌 복구 미디어 자체로 부팅이됨]

파일 탐색을 해보면 내컴퓨터가 비스타가 되어 있다.


3. Acronis True Image

역시나 최고의 시스템 백업/복구 유틸리티이다

윈도 로딩이전에 핫키를 통한 복구지원.보안영역 지원.증분백업 지원등 복구프로그램이 갖추어야 할 모든것들이 있는 프로그램이다.나는 주로 Ghost를 사용하지만...타인의 PC를 위한 세팅에선 주로 트루이미지로 작업을 한다.

무었보다 윈도가 부팅이 불가능한 상태까지 왔을때 핫키를 이용해 부팅한후
[ 이때, 트루이미지는 Ghost v2 와는 달리 리눅스 커널을 이용한 부팅]
백업과 복구작업을 수행할수 있다.

보안영역[파티션]을 설정이 가능하여 최악의 경우 백업된 이미지가 바이러스 등에 의해 감염이되어 훼손되거나 과실에 의해서 위.변조.삭제 되는 일을 막아준다.

초보자들에겐 더할나위 없이 좋은 프로그램이다.
네트워크를 이용한 백업.복구를 지원
[ghost의 경우 ghostCast를 이용하면됨]


4. Phoenix Recover pro v6

아마 삼성의 매직스테이션 사용자들이라면 기본 복구 솔루션으로 이 제품의 OEM버전이 탑재된 상태일것이다.

BIOS제조사로 유명한 Pheonix사에서 만든 리테일용 프로그램인데...
나같은 경우 최악의 복구 프로그램으로 기억에 남아 있다.

내가 설치한 버전은 v6.01 2006-09-27로 되어 있는 최신버전의 파일이였는데
일단 recover pro 의 경우 전체백업와 증분백업을 지원한다.
특히 이후에 설명할 comback의 경우와 비슷한 mbr에 상주하여 순간복구하는 기능및 복구핫키 지원및 보안영역 기능이 있다.

장점이라면 트루이미지와 같은 보안영역의 설정이 가능하며[ 보안영역 이놈이 결국 문제를 일으킨다]
부팅시에 핫키 지원을 들 수 있다.
Phoenix Always 로 부팅후에 간단한 인터넷 연결및 웹브라우저 기능이 가능 [실제로 네이버가 열림]

하지만 프로그램의 가장 큰 문제점[삼성에 들어가는 프로그램과는 차이점이 있다]

첫번째. 설치할때 보안영역과 빠른백업 위한 디스크 활당량을 무조건 지정해야된다 [추후에 조절불가]

두번째, SATA하드와 USB키보드를 사용하면 부팅시에 심각한 딜레이 현상을 겪게된다.

[여러대의 system에 테스트한 결과 동일증상-usb키보드의 경우 특히나 심하다]

세번째. 가장큰 문제점인...빠른백업을 위한 보안영역 설정시 프로그램 삭제후에 자동으로 삭제가 안됨.
엄청난 버그이다.

삭제방법 :

1. 파티션 매직등을 이용해서 보안영역의 파티션을 삭제시키고 NTFS로 포맷하고 PRI로 지정후에 저장

2. XP가 깔려있는 주 파티션을 날려버린다.

3. 삭제된 두 파티션을 병합한다.

4. 2번의 항목에서 주파티션을 날려버리면 운영체제가 날라간다..하지만 유지한체 병합을 해버리면 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수도 있기때문
[ 0.1%확율 이라도 파티션의 경계나 값의 손상을 받으면 다른 파티션도 어떻게 될지 모른다]

-ghost를 사용중이라서 그냥 맘편히 파티션을 날리고 보안영역의 부분과 주 파티션을 병합했다-

2번의 주 파티션 삭제 이전에 시스템을 ghost를 이용해 백업후에 파티션을 병합후에 덮어버리면된다.

삭제방법 만으로도 이 글을 보는 사용자들은 아마도 절대로 설치하지 않으리라고 생각한다.

내가 구한 버전의 FIX가 있는지 알지못하여 사용한것이지만 v6.01의 경우 이런 문제점이 존재한다.
네이버를 검색해보니 삼보.고진샤 노트북의 경우 대부분의 유저들이 phoenix 복구 프로그램 문제로
삭제를 하더라도 보안영역이 삭제되지 않아서 문의를 하는경우가 보였다.날리는 방법밖에 없는것 같다.

5. comback 5.0 IR

PC방에서 주로 사용하는 제품.

테스트할 기회가 있어서 설치했지만 mbr에 상주하여 수초만에 복구한다는것 자체가프로그램을 신뢰할수 없게 만든다.[순전히 개인적인 생각임]

들은 지식으로는 각 파일의 절대 주소값[HDD상의] 기록하여 복구시에 주소값을 대조하여 파일을 복구.삭제 한다는 것인데
[실제 파일을 이동하는것이 아니라 파일을 삭제해도 디스크상에 주소는 남아있고 단지 OS에서 삭제된걸로 표시한다는것을 이용한걸로 보임]

이를 증명하듯이 comback 5.0 설치후에절대로 디스크 조각모음을 하면 안된다는 유의 사항이 있고고객지원의 Q&A를 보면...온라인 게임의 경우 잦은 업데이트를 하기때문에 파일의 변화가 많기 때문에복구 영역으로 사용하는 버퍼[comback에선 버퍼라고 정의함]사용량이 많아지거나 리스트가 많이 누적되면 시스템에 영향을 준다는 내용이 있었다.

초보자가 사용하기엔 보기엔 쉬워보여도 막상 관리상의 측면에서 볼땐 더 까다로운 프로그램이 아닐까 싶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결론:.

개인적으론 Ghost V12 버전와 트루이미지 v9 v10 v11[최근출시] 버전의 사용이 가정에선 최고의 복구 솔루션이 아닐까 싶다.순간복구방식의 불안함 보단...디스크를 이미지로 작성하여 HDD나 휴대용 미디어에 따로 보관할수 있는점, 복구영역의 지원과 빠른 버전업 등이 좋은것 같다.

ghost v12의 경우 한글도 지원하지만 trueimage의 경우 한글화 버전이 영문버전보다 꼭 1term씩 느리게 출시되는것 같다.
장단점이 있으니 혹시나 복구 솔루션을 이용해보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한다.

이 글이 전부 이해되는 사람은 역시나 나처럼 1mb 남짓한 ghost.exe하나로 모든걸 해결할수도 있겠지만... ^^ written by dxkim :-)

PS. 고스트와IBM Rescue and Recovery를 사용하면 핫키를 이용해서 고스트를 호출하여 트루이미지 처럼 복구가 가능하다. 네이버에 검색하면 기술해놓은 포스트가 몇개 있으니 참고 바란다.

참고 URL :http://blog.daum.net/kmk0838/1715862  [제일 잘 정리된 포스트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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